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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생방송으로 진행될 ‘팬텀싱어3’ 결승 파이널을 통해 ‘제 3대 팬텀싱어’가 탄생한다.

‘팬텀싱어3’는 최근 ‘금요일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매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시즌 최초로 해외 오디션을 개최하며 글로벌 인재 발굴은 물론, EDM · 동요 · 아이돌 음악 등 다양하고 파격적인 장르에 도전, 매회 레전드 무대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파워볼실시간

도전을 멈추지 않는 개성 강한 4중창 ‘라비던스’, 완벽한 4성부의 조합으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자랑하는 ‘레떼아모르’, 세계 최초 카운터테너가 포함된 성악 어벤져스 ‘라포엠’ 까지 약 8개월간의 치열한 대장정 끝에 생방송 결승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세 팀 가운데 과연 어느 팀이 ‘제 3대 팬텀싱어’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종 우승팀은 ‘결승 1차전 1·2라운드’의 프로듀서 점수와 지난 일주일간 진행된 ‘온라인 시청자 투표’, 그리고 3일 밤 실시간으로 진행될 ‘대국민 문자 투표’를 합산하여 선정된다. 특히 지난 6월 26일 금요일 밤 11시부터 진행된 ‘온라인 시청자 투표’는 오픈과 동시에 접속이 폭주하며 공식 홈페이지의 서버가 마비되는 등 ‘팬텀싱어3’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승 파이널 무대에서는 ‘라비던스’, ‘레떼아모르’, ‘라포엠’ 세 팀이 각각 2곡씩 준비하며, ‘팬텀싱어3’ 본선 진출자들의 스페셜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국민의 손으로 직접 뽑는 ‘제 3대 팬텀싱어’는 7월 3일 오후 9시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주영, 이서진이 ‘타임즈’로 만날까.

이주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7월 3일 오전 뉴스엔에 “이주영이 OCN 새 드라마 ‘타임즈’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검토 중이다”고 밝혔다.동행복권파워볼

정치 스릴러 드라마 ‘타임즈’는 과거와 전화연결 된 2020년 한 여인이 2015년 남자와 함께 살해당한 대통령을 구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알려졌다. 배우 이서진 역시 극중 타임즈 기자 역을 제안 받고 긍정검토 중이다.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영화 ‘야구소녀’ 등 열일행보를 보이고 있는 이주영이 정치 스릴러 드라마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찾을지 기대를 모은다.

엄마가 바람났다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엄마가 바람났다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재황이 소개팅 남과 잘 돼가는 현쥬니를 질투했다.엔트리파워볼

3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연출 고흥식)에서 오필정(현쥬니)는 소개팅에 나가 남자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팅에 나간 오필정은 하 사장과 만났다. 하 사장은 오필정을 보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아침부터 오필정에게 애정어린 메시지를 보내는가 하면 박민호(길정우), 박민지(홍제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또 늦은 밤 하 사장은 오필정을 보러 집 앞에 왔고 오필정은 단장을 하고 나가던 중 한석준(이재황)과 마주쳤다.

한석준은 오필정에게 “하 사장을 만나러 가냐. 향수까지 뿌렸냐”고 물었다. 이에 오필정은 “맞다”며 자리를 비켰고 한석준은 “완전 바람난 여자”라고 질투하는 듯 한 모습을 보였다.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파프리카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만들었다.

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농벤져스와 양동근이 강원도 철원의 특산물 파프리카를 이용해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백종원은 파프리카를 이용한 첫 번째 음식으로 중국식 파프리카 돼지볶음 요리를 선보였다. 그는 “파프리카로 잡채를 만들 거다. 중국식 고추잡채는 피망이 들어간다. 근데 여기에는 파프리카가 들어가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팬에 파를 넣고 볶아 파 기름을 만들어줬다. 이후 그 위로 돼지고기, 간 마늘, 설탕, 간장, 파프리카를 넣어 볶아줬다. 끝으로 소금과 후춧가루, 참기름을 뿌려 마무리했다. 그는 “고추잡채 아이들 버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아까 시장에서 고기를 사 왔다. 고기랑 같이 먹을 밑반찬 만들겠다. 강추 메뉴다. 특유의 향 때문에 오이를 못 먹는 사람에게 최적의 메뉴다. 식감은 오이처럼 아삭하지만 향은 나지 않는다”라고 파프리카 된장&고추장 무침을 소개했다.

백종원과 김희철은 먼저 파프리카를 썰은 뒤 고추장과 된장을 각각 넣어줬다. 이후 간 마늘, 고춧가루, 설탕, 깨를 넣고 무쳐냈다. 백종원은 “깨소금을 쓰지 말고 갈아서 쓰면 더 좋다”라고 꿀팁을 공개했다.

완성된 파프리카 저녁 만찬을 맛본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입이 짧은 김희철은 “피망 대신 파프리카를 넣어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진짜 맛있다”라고 극찬했다.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저녁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펜션에서 파프리카 야식 배 젠가 대결을 펼쳤다. 김희철은 “꼴찌한 사람이 야식 만들기다. 라면이든 뭐든 만들어와야 된다. 부담 없이 만들면 된다”라고 말했다.

신중하게 젠가를 빼던 백종원은 쓰러뜨리며 야식 만들기에 당첨됐다. 그는 주방으로 입장해 손을 씻은 뒤 오후에 시장에서 구매한 오징어를 갖고 만들 수 있는 오징어 초무침과 로메스코 소스를 만들었다.

백종원은 쫄깃한 식감을 위해 오징어를 찬물에 씻은 뒤 먹기 좋게 잘랐다. 이어 파프리카, 설탕, 간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식초, 고추장, 깨 등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줬다.

또한 백종원은 멤버들에게 로메스코 소스에 대해 이야기해줬다. 그는 “스페인 요리 중에 특이한 소스가 있다. 대파요리와 곁들여 먹는 소스다. 파프리카를 굽고 갈아서 만든 소스다”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맥주와 함께 음식을 맛보기 시작했다. 양세형은 “구워서 그런지 파프리카 향은 날아가고, 단맛이 더 강해진 것 같다. 부드럽고 담백하고 고소하다”라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이거 만들어서 아이들 간식으로 해도 된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정경호가 아버지와 함께 걸었던 순례길을 가장 좋았던 여행지로 꼽았다.

7월 2일 오후 8시 정경호는 공식 유튜브 채널 ‘정말이야’를 통해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했다.

정경호는 팬들이 직접 보낸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여행 간 나라 중에 가장 좋았던 나라는?”이라는 질문에 “요즘 여행을 안 간지 좀 됐는데 아버지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다. 300km 정도를 걸었다”고 말했다.

이어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거기 계신 분들도 아버지와 어떻게 여행을 왔냐고 하시더라”며 “아버지와 같은 쪽에 있다 보니 어릴 때부터 친구처럼 지내서 불편하거나 어렵지 않았다. 저는 지금도 잊지 못할 기억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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