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중계 파워볼엔트리 실시간파워볼 안전한곳 잘하는법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영란이 과거 선배 언니 남편의 바람을 목격했다고 밝혔다.파워사다리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삽시다’)에서 김영란은 “나 옛날에 휴게소에서 커피를 사가지고 차를 딱 탔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차문을 닫으려고 하는데 선배 언니 남편이 앞에 있더라. 그래서 인사하려고 했는데 어느 젊은 여자가 막 뛰어와. 20대 애가. 그러더니 팔짱을 끼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리고 김영란은 “그 언니한테 말 안 했다”고 털어놨고, 혜은이는 “잘했어”라고 동감했다.

이에 노사연은 “지금 잘 살아?”라고 물었고, 김영란은 “잘 살아”라고 답했다.

방송인 이창명이 ‘설거지 대첩’으로 6년간 연을 끊고 지낸 이상인과 눈물로 화해했다. 이창명은 “만감이 교차했다”라고 당시 심정을 고백했다.파워볼사이트

2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9월 결혼을 앞둔 스페셜 MC 전진이 등장, ‘출발드림팀’ 시절 친분을 쌓은 이창명과 이상인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이창명과 이상인 두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 채 등장했고, MC들은 손에 땀을 쥐며 이를 지켜봤다. 긴장감 속에 눈맞춤방의 블라인드가 열렸고, 두 사람 사이엔 어색한 침묵만이 흘렀다. 마침내 이상인 쪽에선 분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형, 미안해”라며 잠시 자리를 뜨겠다고 제작진에 양해를 구했다.

마음을 추스른 뒤에야 두 사람은 묵혀둔 이야기를 꺼냈다. ‘설거지 대첩’ 이전에 쌓이고 쌓인 상처들이 있었다. 이상인은 ‘출발 드림팀’ 당시 갑자기 바뀐 이창명의 진행 방식에 대해 불만을 얘기했지만 귀 기울여 주지 않아 힘들었던 마음을 토로했다. 시즌2 왕중왕전 때 이창명의 주문으로 텀블링을 하다 발목 부상으로 6개월간 활동을 쉬어야 했지만, 이창명으로부터 아무 연락이 없어 섭섭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이상인의 이야기를 들은 이창명은 “네가 이렇게 말해줘서 너무나 고맙고… 당시 나는 시즌1에 나왔던 출연자는 너뿐이어서, 이상인에게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나만의 생각에 너를 배려 않고 착각에 빠졌어”라며 “진심으로 미안해. 사과할게”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창명의 사과를 받은 이상인 또한 눈물을 보이며 미안하다고 사과, 서로 오랜 앙금을 풀고 뜨겁게 화해했다.

방송 후 이창명은 YTN star에 “긴장을 많이 했다. 막상 상인이 얼굴을 보니까 반갑기도 했고 가슴이, 뭐랄까… 이산가족 만난 것처럼 울렁울렁하기도 했다. 기쁘면서도 만감이 교차했다”라고 녹화 당시 심경을 밝혔다.

이날 방송을 통해 비로소 이상인이 화난 이유를 알게 된 이창명은 “상인이가 진행 방식에 대해 얘기를 했던 게 기억난다. 방송에서 말한 것처럼, 저는 좀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상인이에게 예능적인 요소를 주문했다. 하지만 상인이는 사실 예능인이 아닌 배우였고 프로그램 특성상 승부에 더 중점을 뒀던 거 같다. 서로 생각이 달랐는데 그걸 이해하지 못해 부딪혔던 거 같다”라고 돌아봤다.

다행히 너무 늦지 않게 서로의 진심을 알았다. 두 사람은 과거를 털어내고 다시 예전처럼 형-동생처럼 지내자고 약속했다. 촬영 이후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오랜만에 서로의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창명은 “당시 코로나19 2단계 격상 전이어서 녹화가 끝나고 늦게까지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상인이 부모님과도 영상 통화를 하고 오랜만에 인사를 드렸다”라며 “어제 ‘아이콘택트’ 방송 전에도 통화하고, 방송 후에도 한참 전화로 이야기 나눴다. 영상통화로 상인이 아이들과도 인사했다. 상인이를 닮아 다들 똘망똘망하더라. 상인이 가족을 만나러 한 번 갈 생각이다”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만남을 주선한 전진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이창명은 “진이가 ‘출발 드림팀’ 출연할 당시 어렸는데 ‘혹시 내가 진이한테도 실수한 것은 없을까’란 생각이 문득 들었다. 제가 쉽게 한 말이 상대에게 비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나 혼자만이 아니라 다 함께 즐거워야 ‘진정한 즐거움’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진이한테 정말 고맙고, 코로나19 사태가 좀 진정되면, 드림팀 멤버들 다 함께 모이는 자리를 마련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창명은 “예전에는 목표를 향해 앞만 보고 달렸는데 이제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다 보면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다”라면서 “아무래도 친정 같은 KBS에서 연락이 오길 내심 기다리고 있다. 좋은 기회를 통해 또 시청자에게 인사드리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캡처 = ‘아이콘택트’]

[뉴스엔 서유나 기자]

장동민이 조준호의 폭로에 당황했다.

9월 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찐한 친구’ 9회에서는 장동민, 조준호가 퀴즈에 도전하는 중 ‘박세리’라는 제시어가 등장했다. 장동민은 다른 문제는 무척 헤매다가도 박세리는 단 한 번에 맞혀 눈길을 끌었다.파워사다리

이후 MC는 박세리를 한 번에 맞힌 이유를 물었다. 이에 조준호는 “썸이 있었다”고 폭로했는데. 장동민은 내내 버럭하던 것과 달리 눈에 띄게 당황해 멤버들의 의심을 한몸에 받았다.

김종민 역시 “거의 잘됐었다”고 증언하는 상황, 장동민은 “뭐가 있음 얘기하지”라며 부정했다. 이어 장동민은 “‘수미네 반찬’을 같이 했는데 김수미 선생님께서 ‘둘이 잘해보라’고 하셨다. 그때 세리누나는 아무런 리액션이 없었다. 그런데 뭐라도 짜내려고 방송국 놈들이”라고 해명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찐한친구’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브라이언 집공개가 감탄을 자아냈다.

9월 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경기도 평택시 자택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하며 그동안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건강관리 습관에 대해 점검 받았다. 그와 함께 공개된 브라이언의 집은 인테리어 감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어렸을 때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고, 현영은 브라이언의 침실을 보며 “저 그림이 너무 예쁘다. 이불도 어쩜. 패브릭 감각이 최고다”고 칭찬했다. 류수영도 “타일 하나하나 감각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의 하루는 반려견의 밥을 챙겨주는 것으로 시작됐고, 브라이언은 각기 다른 종의 반려견을 위해 세 가지 사료를 따로 준비해 황태 가루를 뿌려주며 “황태 가루가 강아지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현영은 “와이프들이 아기 위해 이유식 만들 때 이렇게 만든다. 나중에 아이 생기면 잘 키우겠다”고 감탄했고, 의사 유병욱은 “저 집 개로 태어날 걸”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전 일과는 화상으로 진행되는 영어 연기수업. 홍경민이 “조만간 할리우드에서 볼 수 있는 거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욕심 중에 하나다. 가수로 데뷔했지만 학교에서 연극, 뮤지컬을 배웠다. 배우가 꿈이었다. 그 꿈을 홀딩시키고 가수로 데뷔했다. 이 학교를 선택한 이유가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나온 학교다. 톰 크루즈, 톰 행크스, 할리 베리, 안소니 홉킨스가 나왔다”고 답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매니저의 아침 식사를 챙겨주고 자신은 건강주스를 마셨다. 브라이언은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과 영양제 14알을 한 모금 물에 털어먹는 습관으로 배드 시그널을 받았지만 건강주스를 마시는 습관과 위에 좋은 매스틱을 챙겨 먹는 습관은 굿 시그널을 받았다.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위를 자극할 수 있고, 너무 많은 영양제를 먹으면 오히려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며 영양제는 충분히 많은 물과 함께 먹어야 한다고.

뒤이어 브라이언은 운동 후 점을 보고 귀가한 뒤 또 반려견의 식사를 챙기고 자신도 식사했다. 이번에도 브라이언은 반려견 밥으로 정성껏 두부크림파스타를 만들었고, 이번에는 현영도 “저 집 개로 태어날 걸”이라는 유병욱의 농담에 동의했다. 브라이언은 스크램블드 에그와 콩 소시지, 구운 토마토로 식사했고 저녁식사 메뉴도 굿 시그널을 받았다.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김명미 기자]

MBN 간판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 첫 방송을 확정지은 가운데, 김용건과 황신혜의 아찔한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9월 9일 첫 방송되는 ‘우다사3-뜻밖의 커플’은 김용건-황신혜를 필두로 총 네 쌍의 커플들이 ‘부캐’에 빙의해, 각자 ‘한 집 살이’를 하면서 벌어지는 인생 이야기를 그린다. 이런 가운데, 최근 촬영장에서 포착된 김용건과 황신혜는 첫 만남부터 달달한 눈맞춤은 물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여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다.

실제로 3일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 두 사람은 화이트 셔츠를 나란히 입어 커플룩을 연상케하는 것은 물론, 황신혜가 김용건의 등을 자연스럽게 감싸 안으면서 미소짓고 있어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또 다른 현장 스틸에서는 김용건이 로맨틱한 레스토랑에 앉아, 맞은편에 있는 황신혜에게 다정한 눈빛을 발산해 멜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대한민국 톱클래스 배우이자,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두 사람이 이번 ‘우다사3’에서 어떤 모습의 ‘한 집 살이’를 보여줄지 갈수록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는 지난해 11월 첫 방송 이래, 매회 뜨거운 화제성을 폭발시키며 시즌3까지 이어진 MBN 간판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우다사3-뜻밖의 커플’에서는 김용건-황신혜 외에, 탁재훈-오현경, 이지훈-김선경, 현우-지주연 등이 출연하며, 9일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사진=MBN)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